주인장들과 같이 군복무중인[?] 대문

1.이 블로그는 어느 두사람의 잡담과 여러 게임,애니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.

2.현재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군 복무 중입니다.

3.고의적이거나 악의가 보이는 덧글과 시비성이 강한 덧글은 바로 삭제합니다.

4.이 포스팅은 2011년 3월5일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.

5.이 블로그는 닭과멸치와 허큘리스 2명이 운영하는 2인체제 입니다.

6.링크신고는 여기에 하시면 됩니다.

7.닭과멸치의 MSN ID: rncnrgka11@naver.com

by 닭과멸치&허큘리스 | 2010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14)

민나~ 오랜만이에요-ㅁ-

모두 오랜만입니다~

오늘은 이등병의 날 행사를 다녀왔습니다

5번의 행사중 2번이 짬 되긴 했지만

마지막 이등병의 날행사는 짬되지 않아서 다행 이었습니다

이번에 후임이 저의 생화관으로 하나 들어 왔습니다(올레!~분과는 틀리지만 그래도 올레!~)

이번에 새로온 후임을 데리고
 
영화 보며 먹을 부식을 싸들고
 
일요일마다 가는 교회에서 해운대를 보며 과자와 음료수를 까먹었지요

하지만 출발자체도 늦었고 시간도 얼마 없어   영화내용 중 쓰나미가 오기 직전에 끝네고 복귀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

마지막 이등병의 날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잘 끝나서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

이제 다음달(12월)이면 저도 '일병'이 됩니다 사격도 붙었고 채력 측정도 합격했으니

다음달 초에 진급식이 있겠지요

그 날이 기다려집니다

어,이런 시간이 청소 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
 
얼른 가봐야 갰어요 그럼 오늘은 이만 쓸겠습니다

답글도 다음에 달아 드려야갰네요

그럼 그 순간까지 모두 추우니 몸 건강하시길......

얼른 가야 겠습니다



by 닭과멸치&허큘리스 | 2009/11/18 20:15 | 잡담게시판 | 트랙백 | 덧글(10)

사지방에서 끄적...

오랜만에 자판을 두드리는군요

이틀전 40km행군을 다녀왔습니다.

산도 타고, 아스팔트도 타고, 둑방길도 탔습니다.

반환점에서 라면을 주기에 먹었더니 단른 때에 먹던 맛과 또 다르더군요(고작 육계장인데 말입니다)

쉬는 시간은 정말 곤역이였습니다
 
밤 12시 철원의 칼바람이 저의 젓은 전투복과 야상,동내의 까지 뚥고 태러를 놓더군요

양말도 몇개씩 갈아신으며 무사히 배럭으로  복귀 했습니다

아침인데도 어찌나 잠이 잘 오던지....

여하튼 걱정되던 행군을 무사 완주했습니다(올레~!!)

오늘은 여기까지 철원의 허큘리스 였습니다


by 닭과멸치&허큘리스 | 2009/10/31 16:51 | 잡담게시판 | 트랙백 | 덧글(9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